척추압박골절 뚜렷한 기형 30% 성공사례 궁금하다면

안녕하세요.
솔로몬손해사정법인 보상센터장
최호균 손해사정사입니다.
이번 실제 보상사례는
상해사고로 인하여
요추1번, 2번 골절된 피보험자분의
상해후유장해 특약으로
척추의 뚜렷한 기형 30% 전액 수령한
보상사례입니다.
1. 척추압박골절?

spine compression fracture
줄여서 comp fx.라고 영상판독지에
써져 있다면 척추의 압박골절이 발생했다는 것이고
최근에 발생했다면 accute(급성)이 별도로
명시되어 있을 것입니다.
척추압박골절은
대부분 외상이나 사고로 발생하나
병적골절의 경우
특히 골다골증이 심한 경우 또는
악성 또는 양성 골종양 등의 케이스는
특별한 외상이 없음에도 발병할 수 있으니
주의 하셔야 합니다.
일반적인 척추골절과 다르게
압박골절은
척추의 추체에 변형이 발생하여
찌그러진(압박된) 모양으로 변하는
골절형태를 말하며,
신경 손상의 유무, 또는 압박률의 정도에 따라
척추 유합술, 또는 골시멘트 성형술등의
수술, 시술등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2. 척추의 뚜렷한 기형장해?

상해, 실손, 운전자 보험등
주계약 또는 특약의 형태로
보장하는 상해후유장해의 보상은
장해분류표에 따른 지급률이 적용이 됩니다.
그 중 척추(등뼈)의 장해는
크게 3가지로 분류가 되는데
1. 척추의 운동장해
2. 척추의 기형장해
3. 추간판탈출증
척추의 골절 또는 탈구로 인하여
척추체 유합고정술을 시행하였다면
운동장해로 평가
수술을 하지 않았으나
전만증 및 척추 후만증, 측만증등이
발생한 경우에는
기형장해로 평가합니다.
척추압박골절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압박된 추체의 모양 변형으로
후만증이 발생하는데
(손상된 추체의 변형에 따라
경우에 따라서는 전만증 또는
측만증으로 평가합니다.)
15도 이상의 척추후만증변형이 있을때
뚜렷한 기형장해 30%에 해당합니다.
3. 왜 분쟁이 될까?

척추의 후만증(각)의 평가는
콥스각, 국소후만각등 몇가지의 방법을 통해
측정이 되는데
2018년 4월 이후에는 콥스각만을 적용한다고
장해분류표에 명시되어 있어서
다른 방법은 적용하기가 어렵지만
이전 가입한 약관기준에서는
대표적으로 콥스와 국소후만각 둘다
가능하기 때문에
보험회사와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사고기여도, 생리적만곡적용
측정 기준점의 변화등에 따라
각도 측정값이 상당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18년 04월 이후 약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측정방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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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성공사례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뚜렷한 기형장해 지급률 30%!
15도 이상의 후만증!
전액지급!
참 인정 받기 어렵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쭉 설명드린바와 같이
분쟁요소들이 다분합니다.
더군다나 치료를 담당했던
주치의 분도 후유장해진단서 발급을
거절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번 케이스는 다행히
제 3의 대학병원에서
후유장해진단을 진행이 가능하였고
이에 추가적으로
저희의 주장을
손해사정서를 통해 잘 전달이 되었는데
보험회사가 심사끝에
적극 수용하여
업무절차가 잘 마무리 된 사례입니다.
척추압박골절!
혼자서 고민하시고
국가공인 전문가인
손해사정사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전국 어디서나
상담, 사건진행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