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꿀팁]척추의 기형장해(Feat. 고양 일산 파주 손해사정사)
![[보상꿀팁]척추의 기형장해(Feat. 고양 일산 파주 손해사정사)](https://solomon4972.co.kr/wp/wp-content/uploads/2022/06/ECB299ECB694EC9D98_EAB8B0ED9895EC9EA5ED95B4Feat._EC9DBCEC82B0_EAB3A0EC9691_ED8C8CECA3BC_EC8690ED95B4EC82ACECA095EC82AC_001.png)
솔로몬손해사정법인 보상센터
최호균 손해사정사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척추의 기형장해"
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교통사고 또는 낙상사고, 추락사고등
발생하는 척추골절의 형태 중
압박되어 찌그러져
척추의 후만증, 측만증, 전만증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척추압박골절 진단을 받으시는 분들 중
개인적으로 가입하신 보험 특약중
상해후유장해에서 보상하는
척추의 기형장해 장해평가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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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나 배상책임의 주체가 있는 보험에서는
맥브라이드식 노동능력평가방법에 따른 장해율을 산정하는데 반해
개인보험에서는
보험약관상 장해에 부합하느냐를 따지게 되는데요.
척추(등뼈)의 기형장해 기준은
2005년 이전 생명보험, 손해보험
2005년 이후 통합약관으로 구분되는데
세부적으로 더 자세히 구분하다보면
시기별로 다른 기준들이 상당합니다.
즉, 하나의 사고에
보험가입시기가 다른 경우
각각 다른 기준을 적용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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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후만각 측정방법은
인접된 추체를 함께 평가하는
Cobb's angel(콥스각)과
골절된 추체만을 평가하는
Local Kyphotic angel(국소후만각)으로
나뉘는 데요.
어느 방법이 더 정확한지 더 타당한지는
전문의분들마다 의학적인 소견이 다르기 때문에
두 가지 방법 모두 검토의 대상입니다.
단, 2018년 4월 이후 통합약관에서는
콥스각만 인정하고 있으며, 생리적만곡도
약관에 기재하여 감안하여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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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의 기형장해는
전만증,후만증,측만증 외에도
압박률로도 평가를 하고 있는데요.
압박률을 평가하는 방법도
대표적으로 4가지의 측정방법이 있으며,
어느 방법을 선택하여 평가하느냐에 따라
결과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제 예시를 한번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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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률을 측정하는 대표적 4가지 방법을
하나의 값을 가지고 계산해본 결과
환자의 상태는 고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압박률은 29%~34%까지 변동성이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압박률은 특히나
골절된 척추추체의 모양이
개인별로 다르기 때문에
기준점을 어디로 잡는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엔 후만각을 예시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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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2개의 X-RAY영상은 같은 사진입니다.
하지만
콥스각(23.7도) 평가결과와
국소후만각(18.1도) 평가결과가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콥스각이
무조건 각이 크게 나오느냐?
그것 또한 아닙니다.
척추는
S자 곡선의 형태로
[(ex)요추부는 전만의 형태]
어느 부위를 측정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골절형태에 따른
개인적인 편차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콥스각의 경우
생리적 만곡을 적용하여 감산평가하면
국소후만각보다 적게 나오는 사례도 발생하므로
약관기준 및 개인별 골절형태에 맞는
평가방법을 최적으로 찾아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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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가입시기에 따라 약관상 장해의 기준이 다르다.
가입시기가 다른 보험을 각각 적용 시, 하나의 사고에 적용되는 장해기준은 여러가지다.
동일가입시기 동일한 약관기준이라 하더라도 장해평가방법은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
생리적만곡 적용여부, 다양한 측정방법, 개별적인 편차로 인하여 후유장해 판정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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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척추의 기형장해의 경우
비전문가인 개인이 단독으로 진행해도 될까요?
물론 단독으로 진행해도 됩니다.
다만,
거대한 자본력과 전문지식을 갖춘 보험회사와
동등한 입장에서 시작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피나는 노력으로도 힘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업법상 독립손해사정사 제도가 있는 것입니다.
보험사와 고용관계에 있지 않고
독립적으로 손해사정을 수행하는
독립손해사정사!
손해사정은 손해사정사에게 맡기시고
피해자(피보험자)분들은 치료에 전념하시는 것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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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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