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전후방십자인대파열 보상사례

solomon's wisdom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신호선에 정차 중
소좌회전 하는 차량에 치여
전후방십자인대 파열된 피해자분의 보상사례입니다.
교통사고 또는 축구나 농구등의
무릎에 무리가 가는 운동 또는
운동 중 충돌로 인하여
십자인대 파열이 종종 발생하고는 합니다.
최근에는 의료기술이 발달하여
십자인대 파열이 되더라도
부분 파열이라든지 심하지 안은 경우에는
예후가 좋은 편이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전방 후방 십자인대파열이 동시에 발생했다면
또는 후방이나 전방 한 부위에 완전파열되었다면
수술적 치료인
재건술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났을 때
무릎 관절의 동요가 발생할 확률이 높으니
보상에 대한 검토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나
후방십자인대파열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더 심할 수가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전방 보다는 후방 십자인대가
해부학적으로 더 두껍고 튼튼한데
후방십자인대가 파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큰 충격이 발생했다는 것이고
이에 따라 같은 동요가 발생하더라도
후유증이 더 크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피해자분은
전방 후방 십자인대 파열과 더불어
무릎쪽(경골 근위부)에 골절까지 발생한 상태였고
이에 따라
십자인대 재건 술 및 나사못고정술을 시행하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골절과 십자인대파열이 같이 발생한 경우에는
관절 강직장해와 동요관절 둘다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이 두 병명에 따른 장해평가에 기준에서는
반비례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관절강직이 심하면 관절동요가 많이 발생하지 않으며
반대로 관절강직이 풀리면(완화되면)
무릎 관절 동요가 많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의뢰인분은
십자인대파열도 파열이지만
골절형태가 좋지 않아서
관절강직이 지속적으로 잔존해있는 상태였고
일정 기간 이후에도 관절 강직이 회복이 되지 않아
일명 꺽기수술(관절 수동술, brisement)까지 시행하였습니다.
다행히 처음보다는 강직상태가
어느 정도는 회복이 되었으나,
주치의 소견으로는
완전회복까지는 어려운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관절 수동술이후 의뢰인분으
무릎 관절 동요에 대한 후유증을 느끼셔서
주치의 분께 무릎 동요에 대한 장해평가 요청을 하였으나
관절강직이 어느 기간까지는 발생할 수 있으나
관절동요는 인정하기 어렵다고 하여
공정한 의료자문을 위해
제 3의 대학병원(종합병원)에서
관절 강직 장해 검사와
무릎 동요관절에 따른 스트레스 뷰 방식의 검사를 받아서
이에 따른 맥브라이드 장해평가법에 따른
각 항목별 노동능력상실률을 산정하여
후유장해진단서를 발급 받았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
십자인대파열로 인한
관절 동요는
다친쪽(환측)의 동요 mm수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쪽의 무릎(건측) 또한 같이 평가 받아서
그 차이 만큼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측 대비 환측차이가
미세한 정도라고 한다면
장해가 인정되지 않으며
맥브라이드의 경우에는
그 차이의 정도에 따라
grade 1,2,3 등으로 구분하여
순차적으로 노동능력상실률을 적용합니다.
개인보험의 경우에느
건측 대비 환측이
최소 5mm이상 차이가 나야지
최소한의 장해가 인정되고 있습니다.


십자인대파열에 따른 장해평가방법은
각 의료기관마다 다릅니다.
보통은 stress view 또는 kt 2000을
많이 사용하는 데
최근에는 산재보험에서 새로운 장비를 통한
측정방식도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 병원에서 어느 장비로
측정하느냐에 따라도
큰 차이는 아니지만 미세하게 차이는 날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수술로 인한 흉터가 발생했고
금속고정술시행 시 제거술 예정이라면
교통사고 보상 완료 전에
향후치료비추정서를 발급 받아서
보험회사에 제출하여 그 비용 또한 청구하여야 합니다.
이 또한 전문의마다 주관적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어서
기간 및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보험회사와 분쟁 또한 발생합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전후방십자인대파열 보상사례!
위와 같은 증상을 겪고 있으시다면
주저 하지 마시고 바로 상담 요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고 초기 부터 함께 같이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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